후방 카메라를 구입해놓고 몇달동안 설치를 못하고 있다가 신정때 처가에
갔을때 설치를 했다.

항상 차에 연장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연장 걱정은 않했는데
추워서 패널들이 깨질까봐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도 깨지는 것 없이
탈,부착을 할 수 있었다.

 
뒤 트렁크에서 앞 네비 있는데 까지 영상 배선을 빼는 것이 힘들고 까다로운 일이었는데
예상 외로 쉽게 뺄 수 있어서 작업이 쉽게 일찍 마무리가 되어 다행이었다.


블랙 박스도 구입해서 선 정리 없이 사용하고 있는데 조만간에 그것도 선정리를 좀 해야 겠다.


 

  


 굳이 작업내용은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작성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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