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 쯤에 가족들과 땀 뻘뻘 흘리면 만든 정원이다.
별 볼품을 없지만  볼수록  정이드는 정원이다.


한동안 고양이들이  금붕어들을 잡어 먹어 비상이 걸린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잠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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