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 있는 회사내의 길옆은 대부분  잣 나무가 심어져 있다.


요즘 사무실 이전관계로  회사내에서 이동할 일이 자주 있는데

잣 나무 옆을 지나 갈때마다, 청솔모가 떨어트린 솔방울을 줍는 재미가 솔솔하다.


회사내의 잣 나무길


 

 



청솔모도 싱싱한 것이  좋은지  파릇파릇한 솔방울 먼저 먹었는데, 너무 깔끔하게 먹는 것 아닌가 ?




청솔모가 너무 빨라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 동영상을 찍어 편집했다.



집에와서 아이들과  잣을 깟는데 힘만들고 양은 얼마 되지 않았다.

청솔모에게는 미안하지만  집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잣까는 체험을 해보게 했다.

잣이 큰 것은 10원짜리 동전만한 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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