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를 산 기념으로 가족들과 함께 가평일때의 유명 명소를 다녀왔다.
거리, 관람시간, 이동거리등을 미리 계산 하며 아침일찍 출발,  처음로 간곳은  베토베 바이러스가 촬영지 였던 쁘띠프랑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9시, 두번째 입장 객이었다.

그런데 조금은 실망이었다.
역시 카메라의 속임수에 당했던 갔다. 드라마 처럼 멋지지도 않고, 굉장히 작았고,
건물만  프랑스식 건물일뿐이며, 내용들은 그다지 ......
프랑스 문화마을 이라고 했는데 어떠한 문화가 있는지 ....
특이했던것은  오르골 연주, 그리고 그들의 서재(물론 현대 인들이 사는 서재의 방식은 아닌것 같고),  침실과 거실. 특별하게 남는 것이 없어 실망 스러웠다.
조금 지나니 관광버스로 외국인들(거의다 일본인과 중국인들) 들어 닥치기 시작해서 우리는 얼른 그곳을 빠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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