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이의 가을 운동회를 다녀 왔다.

애들 엄마가 추석때 휴가를 써서 학교에 또 예기하기 미안해서,
그냥 내가 하루 휴가를 냈다.


DLSR 카메라를  사서(사실 운동회를 핑계로 급매) 처음으로  사진을 찍었다.
( 실력이 없어서 사진들이  별로다.)

정문에 붙은 현수막 한장.


내가 어디인지 모르고 있다가 준비 운동할때 날 보고 놀란 훈이 모습


훈이의 여친인가?

바쁘다, 우리 아들, 운동회 하랴 우유 배달 하랴,

훈이의  친구들


훈이가 무진장 좋아하는 선생님과 장난.



무용을 준비하고 있을때와 무용 모습
(화질은 HD Full 동영상인데 느린 메모리의 속도로 인해 중간 중간에 끊김 현상)



용량관계로 맛보기만


잠시 옛 추억을 생각하게 만든 저 학년 아이들의 꼭수각시 놀이


100m달리기에서 역전 우승하고 환호하는 모습과 1등 도장





백팀의 승리로 환호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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